프로젝트 오픈 21일전....


평화롭고 여유있던 시간은 지나고..
이제 테스트라는 큰 장애물이....
아직 테스트 환경 구축도 안됐는데...

이번주 단위테스트...
다음주 통합테스트...
그 다음주 일주일간의 마무리와 이행....
그리고 9월 1일 오픈.....

과연...성곡적으로 오픈 할 수 있을까??
잘되야 9월 한달동안 편하게 프로젝트 마무리하고
10월초에 휴가가는데...ㅋ
뭔가 찜찜한 이 기분은 뭐지....

그나저나 테스트 어떻게 하냐고요...
누가 "갑"들 좀 정리해줘...
부서마다 생각이 틀리면 어떻하냐고...
내부 조율 좀 하라고 제발....ㅡㅡ''

by 케샤르 | 2008/08/11 13:13 | 사진이 있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완전 먹구름...


요즘 프로젝트 돌아가는게 계속 삐걱거린다...ㅡㅡ''
여기저기서 태클에...

9월 1일날 오픈인데..
담당자마다 생각이 틀려서 아직까지 테스트 어떻게 할것인지 방법도 못 정하고....
매일 여기저기서 깨지고...

에엣..
어짼 처음에 요건도 별로 안내고 편하다 했더니..
막판에 요건 쏟아내고...

스트레스 만땅의 죽음의 한달이 될듯...ㅠㅠ

by 케샤르 | 2008/08/08 15:14 | 사진이 있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시원한 계곡에 가고싶다.


지난 주 토욜날 송추계곡에 갔었는데...
아침에는 덥고하더니...
계곡에 가는 도중부터 비가...ㅋ

비가 와도 물놀이하고
토종닭 백숙도 먹고~~

해떨어질때까지 놀고 있는데...
예전에 한번 수해를 당한적이 있다고..
비가 넘 많이와서 철수 한다고...ㅋ

어쨌든 올 여름에는 계곡이라도 한번 갔다왔네..ㅋ

근데 더워서 또 가고싶은걸...

by 케샤르 | 2008/08/06 10:14 | 사진이 있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8월 5일 오늘의 점심 - 씨푸드레스토랑 언더더씨(명동)

요즘 언더더씨 1주년 기념으로 9월까지 홈피에서 쿠폰 뽑아가면
점심때 성인 4인일때 3인 값만 받는 이벤트중~~
그래서 4명이 모여서 고고씽~~

퀵런치(90분)가 15000원~~
텍스 포함하면 16500원~~

그래서 4명이 가면 3명꺼만 내니까
49500원~~
나름 괜찮네~~ㅋㅋㅋㅋ

음식은 원래 종류가 더 있는데...
한참 먹다가 사진찍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거의 막접시때 다른 사람것도 찍었더니.
다들 비슷한 걸로...ㅋ

그리고 맛은 사람들마다 입맛이 다르기때문에 뭐라고 하기가 힘들지만...
그래도 괜찮았고....
그리고 입가심 과일
마지막으로 국화차

그리고 젤 아쉬운게 냉면을 못 찍었네..
같이간 일행중에 한명은 냉면이 맛있다고 두 그릇을~~ㅎㅎㅎ

그냥 평일런치에 4인기분이면 83600원인데...
퀵런치에 쿠폰써서 49500원메 먹었으니 
괜찮네~~ㅎㅎㅎㅎ

글구 퀵런치를 먹으면 10분전에 직원이 10분 남았다고 얘기해주는데...
깜빡하고 시간 초과하면 정상 가격을 받는다는...ㅋ 

by 케샤르 | 2008/08/05 15:01 | 먹거리 | 트랙백 | 덧글(2)

전투기 조종사와 만나다.

전투기 조종사 근접 촬영~~~
이 사진만 보면 그럴싸한데...
이렇게 보면 뭔가 이상하다....
우헤헤헤~~
보라매고원에 있는 전시되있는 전투기~~ㅋㅋㅋ

덧: 어제의 사슴에 이어 오늘도 양치기 소년이 되는 겁니다~~ㅋㅋㅋㅋ

by 케샤르 | 2008/08/05 10:46 | 사진이 있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산책나온 사슴

보라매 공원에 사슴이 산책 나왔어요~~ㅎㅎㅎ
실제 였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나무로 깍아 만든 놈들이었습니다..ㅋ

by 케샤르 | 2008/08/04 10:10 | 사진이 있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혼자 출근...ㅋ

우리 프로젝트팀 사람들이 오늘 전부 휴가라 나 혼자 출근...ㅋ
이번주 원래 휴가인 사람들과
휴가를 프로젝트 끝나고 가서 그냥 하루 쉬게해 주는 사람들..
모두 오늘 쉰다...ㅋ
그런데 완전히 자리를 비울 수 없어서 나는 금욜날 쉬고...
오늘 혼자 출근...ㅋ

원래 한명 더 있었는데..
그 분이 오늘부터 본사로 출근...ㅡㅡ''

그런데..
내 뒷쪽으로 새로운 프로젝트 팀이 오늘부터 들어오나 부다..
시끄럽게한다..
한 150명이라는데...
우리는 7명...
넘 차이나...ㅋ

오늘 조용히 잘라했는데..
새로운 사람들 와서 못 자겠네...ㅋ

 

by 케샤르 | 2008/08/04 10:06 | 세상살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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