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느끼고 왔어요~~
지난주 토요일날 파주 용미리로 성묘를 갔다왔죠~~
날씨가 여름처럼 덥긴했지만, 맑아서 좋았구요~~

벼가 수확을 기다리면 고개를 숙이고있네요~~

밤나무에 밤도 실하게~~
코스모스도 활짝~~~
수세미도 주렁주렁~~
아주 실한 넘도 발견하구요~~
파란 하늘과 잘 어울리는 소나무들~~
여유롭게 날아 다니는 잠자리~~
뭔지 모르겠지만 열매(?)가 별모양이라 신기해서 찰칵~~~
그리고 진짜 도토리~~ㅋㅋㅋ
마지막으로 서울에서도 많이 볼수 있는..
꾸리꾸리한 냄새의 주범..은행...ㅡㅡ''
잠자리와 벌 사진도 있는데 그건 내일~~ㅋㅋㅋ

덧: 비도오고 날씨가 쫌 그렇지만~~
활기차게 한주를 시작해 보아요~~~ㅎㅎㅎ
by 케샤르 | 2009/09/21 10:46 | 사진이 있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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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주연 at 2009/09/21 18:03
은행을 저리 찍으니 참 탐스럽게 보이네요.^^
이뻐라~^^
케샤르님 오랜만이에요~^^
Commented by 케샤르 at 2009/09/21 19:52
제가 먼저 찾아가야하는건데요..ㅋㅋ
은행은 볼때는 괜찮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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