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1일
귀여운 아깽이들~~
눈을 딱 떴는데, 가까운데서 들리는 애웅~~애웅~~하는소리~~
잼싸게 내방창문을 열었는데...어미냥과 새끼냥 한마리의 뒷모습을 보고
보기좋다~~하고 있는데~~
조금 있다가 또 들리는 애웅~~애웅~~소리~~
이번엔 베란다로 나가서보니~~
옆집 화단에 아깽이 두마리가 어미냥을 부르고 있다~~






덧: 방금전에 다시 봤더니...
저 자리에 햇빛이 드는데 한녀석은 자고 한녀석은 그루밍을~~
편하게 있는게 보기 넘 좋네요~~>.<
# by | 2008/06/01 12:07 | 이런저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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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미가 나름 잘 키우는 녀석들이라..
그리고 결정적으로 담넘어 옆집이에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