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안타까운....
9월말에 낚시터 갔다온 사진하고 이런저런 쓸게 많은데....
업무시간에는 업무적인 일 말고는 인터넷을 하지 말라는 공지가....
네트워크 감시해서...잡아낸다네요....ㅡㅡ''
요즘 여기에 ISO인증 받는다고 실사 기간이라네요...
그래서 당분간 본의 아니게 다시 잠수를..ㅠㅠ
by 케샤르 | 2009/10/06 13:00 | 세상살이 | 트랙백 | 덧글(4)
벗어날 수 없는...딱 요즘의 나...

지금 상황에서 벗어 나려고 할수록 점점 벗어날 수 없게....

뭔가 변화가 필요한 시점인듯한데....
통 답이 안나오네...

안 좋은 일이 있는건 아닌데...
그냥 일도 많고 몸도 피곤하고..
무기력해지는듯.....
by 케샤르 | 2009/09/23 13:37 | 사진이 있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꽃과 벌
1. 코스모스와 벌

2. 무궁화와 벌

아.....오늘은 맨트가 없어요...
절대 귀찮아서는 아니에요...ㅋ
by 케샤르 | 2009/09/22 09:37 | 사진이 있는 이야기 | 트랙백
가을을 느끼고 왔어요~~
지난주 토요일날 파주 용미리로 성묘를 갔다왔죠~~
날씨가 여름처럼 덥긴했지만, 맑아서 좋았구요~~

벼가 수확을 기다리면 고개를 숙이고있네요~~

밤나무에 밤도 실하게~~
코스모스도 활짝~~~
수세미도 주렁주렁~~
아주 실한 넘도 발견하구요~~
파란 하늘과 잘 어울리는 소나무들~~
여유롭게 날아 다니는 잠자리~~
뭔지 모르겠지만 열매(?)가 별모양이라 신기해서 찰칵~~~
그리고 진짜 도토리~~ㅋㅋㅋ
마지막으로 서울에서도 많이 볼수 있는..
꾸리꾸리한 냄새의 주범..은행...ㅡㅡ''
잠자리와 벌 사진도 있는데 그건 내일~~ㅋㅋㅋ

덧: 비도오고 날씨가 쫌 그렇지만~~
활기차게 한주를 시작해 보아요~~~ㅎㅎㅎ
by 케샤르 | 2009/09/21 10:46 | 사진이 있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완전 피곤해..
어제 회식하고 당구 치고 집에 들어간 시간이 12시..
월,화 선덕여왕을 못봐서 다운받고,
이것저것하다가 1시30분부터 봤는데...
다 보고나니 거의 4시......

거기다가 모기 한마리가 자꾸 물어서 잡고 침대에 누우니 4시 30분....

2시간 30분 자고 출근했더니.......
완전 졸리고......

그냥 멍때리고 있고.......ㅡㅡ''
by 케샤르 | 2009/09/09 10:45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2)
가을과 여름 사이

그늘에서 살랑살랑 부는 바람을 맞고 있으면 가을 같다가도...
그늘을 벗어나면 따가운 햇살에 여름 같기도히고...
by 케샤르 | 2009/09/08 17:53 | 사진이 있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뭔가 이상한데...
아주 잠깐 주변 얼음집을 둘러 봤는데요....
빈집도 많고....
없어진 집도 있고...

그래도 여전히 글을 올려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고향에 돌아온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슬슬 시동 걸어봐야겠어요~~ㅋㅋㅋ
by 케샤르 | 2009/09/08 17:32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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