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6개월정도 프로젝트 나갔다가 간만에 본사에 와서 여행기도 올리고 얼음집좀 살려볼라했더니....
또 다시 프로젝트에.......
그런데...이번에는 아주...지대로...G랄맞은 프로젝트 걸렸네.....
하루하루가 지옥(?)이랄까.....ㅋ
또 다시 프로젝트에.......
그런데...이번에는 아주...지대로...G랄맞은 프로젝트 걸렸네.....
하루하루가 지옥(?)이랄까.....ㅋ



월성에는 석빙고가 있어요
저멀리 고현정씨가 서있네요~~ㅋㅋㅋ

월성은 성은 없고요 터만 남아있네요~~



월성은 고현정씨를 만난것만으로 만족하고 첨성대쪽으로 이동합니다~~
봄에 갔으면 유채꽃이 참 예쁘다는 길인데..가을이라...ㅋ
반월성에서 첨성대로 길을 따라 걷다보면 천애교라는 다리가 있어요.
혼자간 여행이지만 한번 건너봐야죠~~ㅋㅋㅋ






천애교에서 조금 더가면 꽃밭을 만들어놨더라구요~~



그리고 생태터널이라는게 있네요~~


드뎌 첨성대가 보입니다~~



오늘 계림까지 하려했으니 할일이 많아서 오늘은 첨성대까지만...ㅋ
남쪽은 비가 안온다는 일기 예보를 믿고 출발~~
동대구에 도착해서 새마을호를 기다리며
새마을호 타고 가면서 동영상도 살짝~~
위에 있는 이정표에 나온데는 다 갔었네요~~
안압지는 원래 저녁에 가야 야경이 예쁜데..어쨌든 뭐..ㅋ
각설하고 안압지에서 찍은 사진 쭉~~나가요~~





















그래도 다행히 옥외전시장은 개방이라니 들아가봐야죠
숭복사 쌍거북 비석 받침이라는데 포커스가 도망을...ㅋ

석가탑하고 다보탑인데...진짜는 아니구요. 복제품이네요~~

저 멀리 보이는 탑이 고선사터 삼층석탑이라네요


감나무에 감이 열려있고 대리석(?) 위로 떨어져서 깨지기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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