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ㅌㅐ]오사쯔

간만에 과자를 사왔다~~ㅎㅎㅎ


그런데 오사쯔녀석...
참 맛있긴한데...
가격이 언제 이렇게 오른거지....

70g에 1200원이라니....ㅋ 

이제는 1000원짜리 한장 들고가면 과자도 못 사먹겠네...ㅋ

by 케샤르 | 2008/07/20 21:46 | 먹거리 | 트랙백 | 덧글(2)

새벽에 뻘질(?)

1시 조금 넘어서 친구에세 전화가 왔다....
먼저 술마시던 무리(?)가 불러서 자기도 불려나왔는데....
나도 나오라고 한다고....ㅋ
꼭은 아니지만...그래도 가야할 이유가 있어서...
부랴부랴 준비해서...신림동에서 화곡동까지 택시타고 갔더니...
이미 한명은 기절(?)...해서...
술깨려고 노래방으로 그래서 가자마자 술도 안시고
한시간 놀래방에서 노래부르고...
취한애를 가까운데 사는 애네 집에 업고 가다가 다행히 조금 깨서 부축해서 데려주고...
다시 택시타고 방금전에 집으로....
왕복 택시비 26000원에 신발이고 옷이고 다 젖고...
이게 뭐야.....
내가 간걸 기억이나 하려나??
이거이거....다음주에 거하게 한번 뜯어 먹던지해야지원...ㅋ

by 케샤르 | 2008/07/20 04:41 | 일상다반사 | 트랙백

뿔테 안경 구입

원래 안경을 무테나 반테를 좋아하는데...
이번에 알도 없는 뿔테 안경을 명동에서 2만원에 구입...

이유는...집에 선그라스가 몇 개있는데..
이놈의 저주받은 마이너스 눈때문에....
렌즈를 끼고 선그라스를 껴야하는데...
선그라스 벗을때...
안경 안쓰고 있으면 옷을 하나 안 입고 있는것 같아서..

그냥 알 없는 뿔테 하나 구입...

by 케샤르 | 2008/07/18 13:27 | 이런저런 | 트랙백 | 덧글(6)

언젠가부터....

원래 얼음집을 본격적으로 시작할때는 그냥 일기형식으로
그때그때의 생각이나 일들을 그냥 적었느데...
언젠가부터,,사진일기 형식으로 글을 쓰다보니...
요즘처럼 사진을 잘 못(?) 찍으러 갈때는 
포스팅도 뜸하고.....
생각나는게 있어도 안스게 된다...

사진이 있어야 한다는 강박관념(?)....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소소한 일상의 기록을 남겨야겠다.... 

덧: 그나저나 주말마다 비가 왜...계속 오는거냐....ㅋ
아님 너무 덥던지....
결론은 그래서 여름 사진은 별로 없다는....ㅋ

by 케샤르 | 2008/07/18 11:14 | 일상다반사 | 트랙백

통닭아 게 섯거라~~


닭살려~~~
통닭아~~게 섯거라~~~
내가 배가 고파서 잡아 먹어야겠다~~으흐흐흐흐

덧: 난 점심도 먹고 배부른데..왜 저게 통닭처럼 보이지...ㅋ

by 케샤르 | 2008/07/17 13:24 | 사진이 있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그늘이 좋아~~


어제 비도 오고 바람이 불면 조금은 시원한데..
땡볕아래 있으면 땀난다는...ㅋ
그늘이 좋아~~

by 케샤르 | 2008/07/17 13:07 | 사진이 있는 이야기 | 트랙백

올해는 휴가 챙겨먹자~~

지금 프로젝트가 한창 개발단계 막바지라...
여름에 휴가를 가기가 쫌 힘들듯해서....
머리를 살짝 굴리고 있는중~~

프로젝트가 별 탈없이 끝난다면 9월 28일까지...
하지만 28일은 일요일인 관계로 26일날 끝날꺼고~~
10월 3일이 금욜이니까...
사장님께 프로젝트 하느라 힘들었으니 5일 휴가 달라고하면~~
앞뒤로 붙여서 9일 휴가를~~>.<

이거 이거~~계획 되로만 된다면 해외갔다와도 되겠는걸~~ㅋㅋㅋ

by 케샤르 | 2008/07/17 09:44 | 세상살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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